+ 면형무아
2026년 묵주기도 성월 마지막 날,
총원 대건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 관구 등불 자매님들과 수련소, 국제양성소 가족들이 다 함께
마.주.봄(마음을 열어 주님을 바라봄) 첫 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함께 마음을 모아 묵주기도, 성시간, 찬양 기도를 봉헌하고
각자에게 다가오신 예수님의 마음과 은총의 선물들을 나누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도 안에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수녀님,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