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자료실 책임 박수란 엘리사벳 수녀님의 '이달에 만난 사람-따듯함을 머금은 시대의 연결고리'가 경향잡지 8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