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형의 길!
나무의 나이테를 보면서 세어본다 80년!
하느님의 축복 속에서
두번째의 광야의 길을 끝내고
세번째의 광야의 길을 걸으려 시작합니다.
하느님의 영원한 축복이
우리 앞에 놓여 있으니
하나의 믿음으로
하나의 정신으로
걸어가는 한국순교복자수녀회 회원들
모든 수녀님들에게 사랑과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믹스떼끼야 멕시코에서 드립니다.
80년 수도회 역사안에서
2026년 금경축을 맞이하시는 박정자 아가타수녀님, 전두련 아가타 수녀님, 맹민여 클라라수녀님, 이순이 만나수녀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경축을 맞이하시는 김경순 가타리나수녀님, 김주희 데레사 수녀님, 김유경 안나 수녀님, 박미영 레지나 수녀님 마음 모아 축하드립니다.
모든 수녀님들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금빛, 은빛처럼 찬란하게 내려 수녀님들의 삶을 비추어 주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