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2026년 4월 26일 명동성당.
양관구 등불지기와 많은 수녀님들이 함께
서울대교구 성소주일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함께라서 감사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수녀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
+ 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2026년 4월 26일 명동성당.
양관구 등불지기와 많은 수녀님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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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감사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수녀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