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생활연구위원회 - 문.헌.읽.공.
<영혼의 빛 읽기>
제2장 십자가의 비결(1960-1963년) 을
2026. 03. 11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2026 .04. 08. 수. 9번째 시간에는
1960.12.10.(p.463) ~ 1961. 05. 08.(p.478)까지 읽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마음에 남는 부분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함께 <영혼의 빛>을 더 깊이있게 읽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관상생활연구위원회 - 문.헌.읽.공.
<영혼의 빛 읽기>
제2장 십자가의 비결(1960-1963년) 을
2026. 03. 11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2026 .04. 08. 수. 9번째 시간에는
1960.12.10.(p.463) ~ 1961. 05. 08.(p.478)까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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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면형에 계신 이유는 우리 보고 침묵대월沈黙對越로 온전히 내가 죽어야 면형이 된다 는 뜻으로 면형 안에 계신다. 당신께서 면형에 계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면형을 본떠서 면형무아가 되면, 당신이 우리 안에 와서 계시고자 함이다. 수도 생활의 가치는 침묵대월에 깊이 들어가는 척도대로 될 것이다. 이 예물을 하느님께서 제일 좋아하신다. 많은 사람의 예물보다 수도자의 예물을 먼저 받으신다. (1960.9.21.)
아침에 일어나면 즉시 몸과 마음을 다해서 “당신을 사랑합니다. 온전한 정신과 온전한 마음, 모든 힘으로 내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할 것이다. 이 말은 빛과 강한 힘을 발한다. 그래서 주위가 다 보인다. 이 말 자체가 빛을 발해서 알게 된다. 차차 힘을 받아 가지고 온전한 마음으로 사랑 못했던 것을 알게 되어, 이 기구가 나쁜 생각을 녹아내리게 한다.(1960.10.08.)
참말로 이 세상에서 마음 편안하게 재미있게 일생을 잘살려면, 나쁜 생각 나는 것을 눌러야 한다. 생각나는 것이 죄가 아니고, 누르지 못하는 것이 잘못이다. (1961.02.28.)
‘아무리 해도 나는 안 되니까’ 하고 그만두면 안 된다. 이런 때는 즉시 통회, 정개, 보속해야 한다. 통회, 정개, 보속한 후에는 결점 없이 살겠다고 결심하고 완덕오계로 무장해야 된다. 이것은 실천해야 된다. 실천 안 하면 날마다 당하는 유감을 누를 수가 없고, 막을 수가 없다. 이렇게 해서 열심히 하면 불이 난다. “내가 불을 놓으러 왔다.”고 한, 이 불이다. (1961.06.25.)
내 마음에 맞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이 완덕이 아니다. 지극히 미소하고 지극히 비천한 것, 모두 생활케 하시고 강복해 주신 것이다. 이렇게 고통을 참아 받을 열심은 우리가 참아 받는 대로 주신다. 이 열심은 인내가 필요하면 인내를, 용덕이 필요하면 용덕을 주게 한다.(1961.08.2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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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심이 있는 사람인지, 하느님을 사랑하는지 알아보려면 완덕오계를 외워 보아 걸리는 것이 없으면, 의심 없이 열심히 하느님 사랑하는 영혼이다. 만일 걸리는 것이 있으면 걸리는 그만큼 열심이 적은 이다. 하느님만 생각하고, 하느님만 위하는 이는 어느 때를 막론하고 무엇을 하든지 하느님만 위하는 것이 수도 생활이다. 거스를 때는 즉시 통회, 정개, 보속하면 복구되었기 때문에 열심한 사람이다. (19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