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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6:48

문헌읽공- 영혼의 빛 강론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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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5. 수

 

문.헌.읽.공.- 영혼의 빛 함께 읽기 3번째 시간입니다.

 

1959. 05. 19 (p.373) - 1959. 07. 09 (p.388)까지 읽었습니다.  

 

오늘 영혼의 빛을 읽으면서 기억하면 좋을 구절을  공유합니다. 

함께  댓글로 남겨주시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ChatGPT Image 2026년 2월 10일 오전 10_24_59.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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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카 2026.02.11 21:25

    우리가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숨 쉼 한 번 조차, 눈 깜박거리는 것조차 내 힘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자. 도무지 안 되는 것이다. (195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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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2026.02.18 21:00

    나는 온전히 하느님의 것이다....내 주인은 하느님이시다.....
    (195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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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카 2026.02.18 21:10

    마귀가 우리를 치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냐고 어떤 이가 마귀에게 물으니 '나태를 집어넣어 주는 것'이라 한다.(19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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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레사 2026.02.19 15:48

    저도 강정은 수녀님과 같은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눈으로 보는 것 보다 마음에 더 오래 남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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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치스카 2026.02.25 21:10

    고추가 매워도 조미하는 데는 단 사탕보다도 더 필요한 때가 있다. 깊이 들어간 영혼은 어려움이 어렵지 않고, 오히려 기쁘다. 성신께 배우지 못한 눈은 볼 수 없다. 이 고통, 십자가를 쉽게 하게 되는 비결은 결국, 하느님 사랑하는 마음 자주 발하는 데 정성을 다하면 된다. 어려움을 원망하라고 보내시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만 생각하시고,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무한한 보배를 창조하시는 것, 까막눈은 못 보는 것을 마련해 주심을 자주 감사할 것이다. 정성 있는 이는 조그마한 일이라도 준비를 하곤 한다. 기도하자, 기도하는 것이 협조다. (195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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