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11. 수
문.헌.읽.공.- 영혼의 빛 함께 읽기 5번째 시간입니다.
1959. 08. 27 (p.403) - 1960. 03. 30 (p.418)까지 읽었습니다.
오늘 영혼의 빛을 읽으면서 기억하면 좋을 구절을 공유합니다.
함께 댓글로 남겨주시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2026. 03. 11. 수
문.헌.읽.공.- 영혼의 빛 함께 읽기 5번째 시간입니다.
1959. 08. 27 (p.403) - 1960. 03. 30 (p.418)까지 읽었습니다.
오늘 영혼의 빛을 읽으면서 기억하면 좋을 구절을 공유합니다.
함께 댓글로 남겨주시면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해요~!

나는 온전히 하느님의 것이다....내 주인은 하느님이시다.....
(1959.2.21)
마귀가 우리를 치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이냐고 어떤 이가 마귀에게 물으니 '나태를 집어넣어 주는 것'이라 한다.(1959.5.9)
저도 강정은 수녀님과 같은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눈으로 보는 것 보다 마음에 더 오래 남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추가 매워도 조미하는 데는 단 사탕보다도 더 필요한 때가 있다. 깊이 들어간 영혼은 어려움이 어렵지 않고, 오히려 기쁘다. 성신께 배우지 못한 눈은 볼 수 없다. 이 고통, 십자가를 쉽게 하게 되는 비결은 결국, 하느님 사랑하는 마음 자주 발하는 데 정성을 다하면 된다. 어려움을 원망하라고 보내시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만 생각하시고,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무한한 보배를 창조하시는 것, 까막눈은 못 보는 것을 마련해 주심을 자주 감사할 것이다. 정성 있는 이는 조그마한 일이라도 준비를 하곤 한다. 기도하자, 기도하는 것이 협조다. (1959.06.21)
손을 벌리고 대월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복지에 들어갈 때 물이 물 본성을 없이하고 갈라져 복지에 들어간 것과 같이, 사욕에서 분심잡념에서 나를 갈라내어 하느님께 내 마음을 열어 보이고 하느님과 일치하기 위한 뜻이다. (1959.03.08.24A)
성인이 되면 나쁜 생각, 나쁜 마음이 안 나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으며 동의를 안 하는 것이라 하겠다. 이렇게 죄없이 사욕, 분심, 본성을 떠나서 하느님만을 사랑하고, 생각하고, 위하겠다고 생각했으면 예수님의 길을 따라야 하겠다.(196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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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생활연구위원회-문헌읽공-<하느님 얼굴 찾기>1-12항
문.헌.읽.공-2번째 문헌-하느님 얼굴 찾기
우리가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숨 쉼 한 번 조차, 눈 깜박거리는 것조차 내 힘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자. 도무지 안 되는 것이다. (195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