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회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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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벳 2026.03.03 01:11
    사랑하는 이문수 마리아 수녀님 연도를 드리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기도가 나가 지 못하고 있는 저는 조용히 늘 미소로 " 힘들지 기도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수련때 막내가 왜 이리 재미 없어요 하시던 말씀도 생각나고 휴가차 나가면 변해가시는 모습에 내가 해외에 많이 나가 있었구나 나의 영원한 수련장 수녀님 안녕히 가세요 하늘 나라에서 우리를 위하여 많이 간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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