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성 생활의 날!
모든 수녀님들 그리고 그 길을 가기 위해 주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자매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Papa León XIV explica que la vida religiosa, «con su sereno desapego de todo lo transitorio,
enseña la inseparabilidad entre el más auténtico cuidado de las realidades terrenas y la amorosa esperanza en las eternas».
교황 레오 14세는 수도 생활에 대해 “덧없는 모든 것에서 고요히 초연한 자세를 통해,
이 세상의 현실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영원한 것에 대한 사랑과 희망 사이의 불가분성을 가르쳐 준다”고 설명합니다.
우리 창설 신부님은 우리 모두는 성인이 되기 위해 수도회를 들어왔다고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나는 주의 것이오라, 주의 뜻이 날의 길이오니
나야 어떻게 되든지, 주의 뜻만 이루어지이다.
죽어도 주의 뜻을 받들어,
이 역경이 주의 영광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전화위복 49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