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신미영 루치아 수녀, 부이 티 뀌엔 마리아 수녀 이상 2명의 수녀들이 자신의 온 생애를 봉헌하고자 종신선서를 발하였습니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신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