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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D 십자가와 성모성화와 함께 했던 지난 3일 간의 감동이 새롭게 피어납니다.
열린미사와 떼제기도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청년들이 십자가를 잡고 기도하는 모습에서간절함이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