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적 영성의 길을 열었던 '하느님의 종' 방유룡 레오 신부(1900~1986).
그의 영성과 덕행을 오늘의 교회 안에서 다시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순교복자수도가족과 방유룡 레오 신부 시복시성추진위원회는 20일 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방유룡 레오 신부의 영성, 덕행, 명성을 주제로 시복 추진을 위한 2차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https://news.cpbc.co.kr/article/117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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