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작은 씨앗 하나로 출발한 마뗄암재단이 어느덧 창립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마뗄암재단은 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심리·정서적 지원과 경제적 지원, 영성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생명 존중과 전인적 돌봄의 사명을 실천해 왔습니다.
영육 간 아픈 이들에게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주신 은인분들의 사랑과 나눔 덕분에 이제는 많은 이들에게 편안한 쉼을 내어주는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서울 명동대성당 꼬스트홀에서 봉헌된 창립 20주년 기념 미사와 감동적인 음악회의 주요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엮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의 꽃을 더욱 아름답게 피워낼 마뗄암재단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