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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2017년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8년 5개월의 세네갈 선교를 마친 박광숙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오묘하신 하느님' 선교 이야기가 '땅끝까지(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제154호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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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진 면형으로 형제적 공동체를 이루자
2017년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8년 5개월의 세네갈 선교를 마친 박광숙 프란치스카 수녀님의
'오묘하신 하느님' 선교 이야기가 '땅끝까지(교황청 전교기구 한국지부)' 제154호에 소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