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4월 월례회(2018. 4. 7. 토요일) 하느님께 빛을 받아 형제애를 나눕시다.
  • 1. 조가
    
    
    
    1. 첫새벽에 첫생각이 우리 님이시오 첫행사가 십자성호 첫마디는 예수 마리아
    2. 성훈으로 행장차려 십자가로 단장삼아 우리갈땐 임이시니 면형가는 길이로다
    3. 호수천신 일행이니 하늘에도 길이나네 죽음이야 영생이요 겸손이야 군림이네
    4. 완덕오계 진수성찬 복음삼덕 금수난의 침묵대월 초음광속 형제애는 전화위복
    5. 이마음엔 임뿐이요 임의사랑 이맘이면 모든것이 사랑이니 어려울 것 하나없네
    독서 전에 함 계 : 주의 종이 여기 대령하오니 주여 말씀하소서 응 : 주 말씀하시면 곧 따르리다. 계 : Tu au Tem- Domine miserere no bis 응 : De o gratias [영혼의 빛 영가 - 노래편 1. 조가]
     부활하신 주님께서 온 세상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내려주신 날 천안지부 4월 월례모임을 두번에 나누어 했습니다. 4월 2일 월요일은 골롬바반 44분이 오셨고 4월 7일 토요일은 아녜스반 22분이 오셨습니다. 4월7일 토요일 모습을 담았습니다. 모처럼 넓은 교육관에 자리가 여기저기 많습니다. 월요일 빈 자리만큼 오셨네요 부활 잘 지내셨어요 봄마중 하시며 기쁘게 사세요 부활하신 주님께서 늘 동행해주십니다. 수녀님께서는 반가운 인사로 부활의 기쁨을 나눠주셨습니다. 대월 삼칙과 5단계 대해서 1...내 자작으로 하지 않습니다. 2...하느님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3...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것만 해야 합니다. 4...아버지께서 나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5...내가 하는 모든 일은 아버지께서 친히 하십니다. 부활절과 전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이미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수녀님께서 궁금한 것들을 알려주셔서 새롭게 가슴에 꼬옥 챙겨 넣었습니다. 요셉신부님께서도 미사 강론을 통하여 부활의 기쁨을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 우리 신앙은 부활 신앙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부활의 삶을 추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수녀원 교육관 작은 뜨락에 봄꽃이 피었습니다. 하루종일 햇살이 선물처럼 따뜻하게 비쳐주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평화를 듬뿍 받고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년 4월 7일 토요일 월례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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