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월보
  • + 찬미예수님


    벌써 11월 입니다...

    논두렁이 누렇게 변해가고 하늘은 높고 푸르러만 가는 시간...

    자연은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숨 가쁘게 결실을 맺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올해의 삶을 하느님 앞에서 보람있게 결실 맺기 위해서

    주어진 시간들을 사랑의 순교로 채워갔으면 합니다.

    

번호 썸네일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 image 서울외부회 1086 2017-10-31
46 no image 서울외부회 1294 2017-10-31
45 no image 서울외부회 1381 2017-08-27
44 no image 서울외부회 1216 2017-08-27
43 no image 서울외부회 1266 2017-06-01
42 no image 서울외부회 1431 2017-04-26
41 no image 서울외부회 1342 2017-04-26
40 no image 서울외부회 1670 2017-02-27
39 no image 서울외부회 1930 2017-01-29
38 no image 서울외부회 2513 2016-11-23
태그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