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가을.. 착복식
  •    * 하느님과 세상 앞에서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외부회에 불리운 우리는 누구인가?


       면형무아의 삶...

       자신 안에 하느님을 거스르는 사욕과 편정만 없애서 모든 아집으로부터 벗어나는 것만이 아니고

       이미 그 자체가 하느님과 타인을 위해서 긍정적인 자아까지도 남김없이 내어 주고 소모시켜 자신은 무가 되는 사랑의 삶 !

       하느님의 자기 비우심,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비우심 그리고 무일뿐인 면형 안에 현존하심으로써 우리와 하나 될 수 있도록

       자신을 무화하시는 하느님과  하나 되기 위해서 자신도 무가 되는 것이다.


       이젠 회복을 입습니다.

       안으로만이 아니라 타인에게 보여지는 부분으로 몸가짐을 더욱 조심하게 합니다.

       회복의 무게가 저 자신을 더욱 겸손과 비움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과연 내가 자격이 되는지... 입어도 되는지...  많은 고민과, 번민으로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환하게 웃으며 반기시는 분, 부족하다 느낄수록 위로를 주시는분, 용기를 내라고 안아주시는 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가벼이 회복에 제 몸을 맡깁니다.  주님의 부르심으로 이 자리에까지 올 수 있었음을 늘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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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1지부 착복식 후 기념사진 (20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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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2지부 착복식 후 기념사진 (2018. 9. 6)


                                                                        외부회회원으로 착복하신 회원님들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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