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가을.. 입회식
  •   *  하느님께서는 우리 수도회가 당신의 어떤 모습을 닮도록 부르셨을까 ?

      *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당신 아드님의 어떤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까 ?

     

         우리 외부회 창설자 무아 방 유룡 안드레아 신부님의 영성의 중심은 면형무아이고, 하느님을 만난 자리는 성체성사이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모든 사람이 거룩함에도 불리었고 하느님과 일치 되도록 불리운 존재임을 깊이 알아들으셨다.

      자연창조는 준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본래의 창조사업은 성화사업이라고 하며 창조에서부터 구원 완성까지의 전 구세사를

      성화사업이라는 한 마디로 표현하고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계신다.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여름이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스산하고, 서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외부회 회원이 되기 위해 수녀원에 첫발을 내 딛었던 저의 입회시절도 생각납니다.

      설립신부님의 영성을 배우며 조금은 낯선 용어와 들어도 잘 이해 되지 않았던 초기의 시절...

      가장 확실하게 좋았던 한 가지.. 점성정신.. 모든 만물은, 마음가짐은 점하나에서 비롯된다는...

      이제 점 하나의 시작으로 주님이 만든 세상를 만나고, 하느님 아버지를 만나는 회원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서울1지부 입회 편집.jpg

    서울 1지부 입회식 후 기념사진 (2018.9.6)


    서울2지부 입회 편집.jpg

    서울 2지부 입회식 후 기념사진 (2018. 9. 6)


    데레사반 입회 편집.jpg

    데레사반 입회식 후 기념사진 (2018. 9. 9)

                                                                                                 외부회 가족이 되심에 축하드리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 1

  • 이경희(데레사)

    2018.11.02 16:19

    하느님의 사랑을 외부 회원으로 삶의 자리에서 찬미와 영광을 드릴 입회 자매님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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