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0월 월례회
  •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며 우리의 회복도 흰저고리 옅은회색치마에서 진회색 저고리,치마로 바꿔 입는 계절.. 그 변화를 느낍니다.


    9월이 끝나가는 날에서 10월이 시작되던날까지  우리구역 회원님의 선종 장례미사와 장지수행 그전의 연도와 입관을 참여 해 보니, 

    본원에서 오신 지도수녀님들, 봉사자들, 고인과 각별했던 회원님들의 참여에 감사함과 외부회의 긍지를 느낌을 여기에 남겨봅니다.

    납골당에서 우리 외부회원들의 회복을 보며 어떤 교우가 어디에서 입는 복장이냐고 물어와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외부회 회복이라고

    알려주며, 우리 외부회에 대한 설명도 자랑스럽게 (?) .... ^^  ....고인의 명복을 다시 빕니다.  +


    월례회 일정 :

    교육관에서 아침기도 성무일도를 시작으로 ~

    오전 제1강의 정 로사 수녀님 ~ 회장님 공지사항 ~ 낮기도, 삼종기도 ~ 점심식사 ~  잠시 영상을 보며 몸을 푸는 운동 (성가대는 연습) ~

    오후 제2강의 하 데레사 수녀님  (입회자들은 오전, 오후 소강의실에서 이 데레사수녀님 강의) ~ 파견미사 ~ 청소 ~ 귀가

     * 조금 이른시작과 조금 늦은 마침으로 회원님들을 보필하는 봉사자님들 감사드립니다. ^^


    성무일도 아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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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강의 정 로사 수녀님 >

    시작기도로 설립신부님 영가 .. 복(福)이 어디서 오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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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로사리오 성월

    성모님 삶을 돌아보며 생각하는 10월... 특히 묵주기도의 10월

    * 묵주기도는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

    * 예수님의 구원의 신비안으로 들어가야하는 기도

    * 각 단마다 예수님과 일치하며 드리는 기도

     

    하느님을 닮아가며 성화하는 모든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한반도 평화와 세계평화의 지향을 두고 기도 하다보면 개인적 청원기도를 할 때 보다 마음도 넓어진다.

    주님께선 우리의 개인적 기도는 이미 다 알고 계시니... 

    성모님을 생각하며 드리는 기도는 주님께 드리는 기도와 일치를 이룬다.


    10월의 시작 1일은 소화데레사 성녀의 기념일!  소화데레사 성녀의 영성이 우리의 점성정신과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작고 미소한것에도 최선을 다한, 오직 하느님 사랑만 원하신 성녀의 깊은 신심을 닮아 가자!

    천주교 신앙으로 세례명을 받은 우리는 특별한 축일의 성인 성녀들의 삶을 본받아야 함을, 특히 우리 외부회 회원들은 더욱

    그 축일의 의미에 관심을 갖고 살아 갈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회칙 제 2장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의 삶


    * 정결의 삶

    우리는 특별한 성소를 받은 사람들...  하느님과 의 사랑약속을 한 사람들.. 조건없이 철저하게 살아내야 한다.

    하느님 사랑은 이웃사랑안에서 드러난다.  애덕실천 (봉사활동)

    인간적인 눈에서 신앙적인 눈으로 보게 되는 것    완덕 ~ 완전한 사랑

    성령의 열매는 '덕' 이다.

    면형무아는 완덕을 위하여 나뉘지 않는 마음

    봉헌된 삶을 살아가는 외부회원들은 하느님께 드리는 삶이다.

    내 있는 자리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삶.  하느님을 어떻게 내안에 끌어 들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힘으로 모든 걸 비우고 받아 안을 수 있다.  겸손한 사람이어야  하느님을 만나는 것.

    하느님과 나 사이에 무엇을 끼어들게 해서는 안된다.

    늘 깨어 있고, 분별력(순간 순간의 선택)을 키우고, 잘못을 저질러도 바로 통회하는 마음, 반성하고 빨리 일어나야 한다.

    인내, 절제, 신중함의 힘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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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님 공지를 듣고,  낮기도, 삼종기도후  즐거운 점심식사시간.... ^-^



    식사후 잠시 몸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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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가대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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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강의 하 데레사 수녀님 >

    강의는 영상으로....


    병오박해 (1846년)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3인의 신학생 : 최방제, 김대건, 최양업

    * 최방제 신학생 - 17세에 병으로 선종

    * 김대건 신학생 - 우리의 첫사제, 신부님으로 1년가량 사목하시다 순교

    * 최양업 신학생 - 사제가 되어 10여년 동안 사목을 하다 과로와 장티푸스로 선종


    ※ 오늘날의 순교는 끊임없이 나를 제어 할 수 있는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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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파리외방전교회 극동대표부의 예전과 현재  -  우리의 세 신학생이 수학하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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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가대 미사봉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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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견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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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외부회 회원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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