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착복피정 아네스반
  •                                   내 멍애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30)

    

       2018년 8월 16일, 17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성북동 복자사랑 피정의 집에서 서울1지부 아네스반 착복예정자들의 피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세 분 지도 수녀님의 강의와 대침묵시간, 그룹나눔, 기도와 파견미사까지.... 주님의 자녀로, 외부회 회원으로의 삶의 다짐과 외부회회원으로 선택되어 그동안의 수련기간을 보내고 회복을 착복 할 수 있음에 대한 설렘, 또한 감사의 마음 가득한 시간이였습니다.  9월 6일 착복식을 기다리며 오늘의 이 시간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


     * 주 예수는 죽으심으로 죽음을 파멸하시고,  영생 (永生)의 길을 열어 주셨도다.

       이는 십자가의 비결이니 십자가를 지는 이가 아는도다.

       십자가를 맞아 친구(親口)하고 자아를 누르고 따라갈지어다.                           - 침묵(沈默)의 힘 (영가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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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아 방유룡 안드레아 창립신부님의 가르침을 따라 점성, 침묵, 대월로 면형무아를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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