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0월 월례회

  • 64.사랑의 찬미


    주여,누가 주의 집에서 살고,

    누가 주의 성산에서 거니리까?

    나 주의 집에서 살기가 평생의 원이요,

    거룩하신 시하를 그리나이다.
















    주는 나의 근본이시니, 나 주를 떠나 어디로 가리이까?

    나의 생명이 주에게 달려 있고, 나의 행복이 주로부터 오나이다.

    지남침이 남을 향하듯이 내 마음이 언제나 주를 바라고

    내 마음이 언제나 주를 흠모하고, 주의 말씀으로 자라나이다.














    주의 말씀은 허기중에 음식이요,

    생각할수록 재미나고 힘이 되옵나이다.

    주의 말씀이 나를 기르시고 나는 주의 말씀으로 자라나이다.
















    음식을 먹으면 음식은 내 몸이 되옵나니

    주의 말씀이 무엇이오니까?

    주의 생각이요 주의 마음이니이다.
















    주의 말씀을 실천하면 내 마음은 주의 마음이 되고,

    주의 말씀을 실천하면 내 생각은 주의 생각이니이다.

    주의 말씀을 실행하는 이는 참으로 복되도소이다.




















    주와 한마음 한뜻이면 이에서 더 복된 것이 어디 있으리이까 !

    내 영혼 이것을 느끼오니 순간인들 어떻게 주를 떠나리이까 !

    주의 말씀이 금 은 보배보다도 더 좋고 꿀보다 더 다나이다.

    나를 잊을 수 없다고 하신 말씀 깨닫고 느끼오니,

    이것을 느낄 적마다 이 마음도 주를 잊을 수 없나이다.
















    사랑은 서로 주고받는 것이오라 사랑이 오면 또 가옵나니,

    이 마음이 주께 기울어짐은,

    주 나를 보시고 좋아 하심이로소이다.

    이 영혼은 주의 사랑을 알고 더욱 강해짐을 느끼옵나니,

    주의 사랑는 무한하시고 영원하심을 깨닫나이다.

















    이 마음에 이는 사랑이 까닭없이 어떻게 이나이까?

    사랑이신 주는 사람을 사랑하심이로다.

    불을 끄는 홍수라도 사랑만는 당할 수 없기에,

    이렇게 강한 사랑이 일 때마다 이 영혼은 기뻐 용약하나이다.













    ( 구역장 부구역장 피정 신청 )






    사람은 사랑을 받고 주는 길도 배우나니,

    내 마음이 어려울 때에 문을 열어주고 바라보며,

    어이하면 주께 영광을 드릴까? 인내 감수하나이다.


    주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보면 어려움은 기쁨이 되어,

    생명수에서도 물을 마시고 바위에서도 물을 마시나이다.


    나가도 푸른 목장이요 들어가도 푸른 목장이로다.

    나는 주의 인자를 이야기 하고 대대로 전하리라.

    오는 세대는 주의 사랑이요 영광이 되여지이다. 

















    116.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다. 그 방법은 ?


    하느님 좋아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하고 하느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않으면 성인이 될 수 있다. ( 1961. 6.17 )


















    117. ' 나는 성인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하나?


    이런 생각은 유감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은 유감을 당한 영혼들을 찿아다니신다.

    건강한 사람에게 의사가 필요하지 않은 것과 같이

    하느님은 앓는 영혼들이 병원에 오기만을 기다리신다. (마르코 2:17 참조 )

    들어만 오면 즉시 진찰하여 빨리 낫게 하신다.

    그러니 병원을 찿아가 의사에게 내 몸을 전부 맡기어 빨리 낫게 하기로 노력하자 ( 1961. 6. 17 )















    118. 예수님께서는 " 너희에게 평화를 주노라. 세상이 주는 평화가 아니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이다."하고 말씀하셨다.우리는 항상 평화로울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우울하고 심란할 때에도 계속 되는데 우리가 고통에 부딪혀도

    실망하지 않는다면 거기에서 힘이 솟아 날 수 있다.

    지극히 비천하고 천대, 모욕일수록 재미스런 복이 더 많다.

    에수님께서는 겟세마니에서 심중 고민이 심해서 힘줄이 터졌고 피땀이 나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피가 흘러도 착하신 얼굴로 나가셨다. ( 1961. 5. 14 ) 

















    119. 열심있는 생활은 어떻게 하는가?


    열심있는 생활도 우울하고 답답할 때가 있다.

    내적 침묵에 있어서 내 몸은 괴롭고 답답해도 나쁜 생각 하지 않고,

    사욕 일어나는 것 억제하고, 내 욕심 내 본성대로 하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이 열심이다.

    열이 점점 가해지면 불이 난다.

    이 불로써 사욕을 태워 번제를 드려야 열심한 생활이다. ( 1961. 6.18 )

















    120. 끊어짐이 없는 열심 속에서 하느님을 뵙게 되려면?


    잘못하였다 하여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즉시 통회, 정개, 보속하여

    끊어짐이 없는 열심한 마음을 하느님께서 원하신다.

    열심에서 불이 나서 무한정 치성하여 하느님께로 나아간다. ( 1961.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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