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외부회 소개


한국의 순교자들을 주보로 모시는 한국순교복자수녀회 가족으로서 수도회의 영성과 복음을 생활화하여
세상 안에서 수덕의 삶을 사는 평신도 단체이다.
설립자 무아 방유룡 안드레아 신부는 1957년 3월 6일 “순교자를 현양하고 형제적 생활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자신을 성화하여 복음적 완덕을 지향하는 것(회칙3조)”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외부회 입회조건


  • 세례와 견진을 받은 카톨릭 신자로서 윤리적 품행이 바르고,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자
  • 교회생활과 신앙생활에 충실한 자
  • 만 25세 이상 , 55세 미만 여성 (미국 외부회는 남성도 입회할 수 있음)
  • 타 수도회의 제 3회원이 아니어야 한다.


외부회 양성과정


  • 지원기 : 외부회에 다니면서 성소를 식별하고 1년 후에 입회를 한다.

  • 청원기 : 1년 6개월 동안 월례회와 구역모임을 통해 하느님의 종이 되기를 청하는 청원기를 보낸다.
    이 시기에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외부회원으로서의 삶을 익히며 일상생활 속에서 복음을 철저히 살아감으로써 개인의
    성소를 심화시킨다. 면담을 통하여 수련기에 받아들여지며 고유의 복장을 입고 총원장 수녀님 앞에서 착복식을 하게 된다.

  • 수련기 : 2년 동안 수도회의 정신과 설립자의 영성을 공부하며 수도회의 영성을 자신의 삶 안에 심화시킨다.
    한국순교자들을 주보로 모시는 외부회원들은 순교자들을 현양하고 형제적 생활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수도회의 특수목적을 공동소명으로 이어받아 같은 은사를 공유함으로써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자신을 성화하여
    복음적 완덕을 지향하는 삶을 수련하는 것이다.

  • 서약기 : 수련기를 마친 회원은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삼덕을 본회의 회칙에 따라 서약하기를 청원하며 준비를 갖춘 회원들은
    서약에 받아들여진다. 서약은 세례의 소명을 더욱 철저히 살 것을 약속하며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외부회의 정식 회원이
    되어 회칙에 따라 복음을 살아갈 자신의 임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회원들은 매년 이 서약을 갱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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