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외부회 소개

 한국의 순교자들을 주보로 모시는 한국순교복자수녀회 가족으로서 수도회의 영성과 복음을 생활화하여

세상 안에서 수덕의 삶을 사는 평신도 단체이다.

성령의 은총으로 무아 방유룡 안드레아 사제와 윤병현 안드레아 수녀, 홍은순 라우렌시오 수녀에 의해

195736일에 설립되었으며, “순교자를 현양하고 형제애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자신을 성화하여 복음적 완덕을 지향하는 것(회칙 5, 6)”를 목적으로 한다.

 

외부회 입회 자격

교회법상 장애가 없는 만 19세 이상 만 55세 이하의 세례와 견진을 받은 가톨릭 신자로서 믿음이 견고하고

동기가 건전하여야 한다.

교회생활과 신앙생활에 충실하며 윤리적 품행이 바르고, 심리적 정신적으로 성숙하여야 한다.

타 수도회의 제3회원, 서약을 발하는 교회단체의 회원이 아니어야 한다.

 

외부회 양성과정 

지원기 : 외부회와 지원자 사이의 상호 이해를 위한 기간이며 성소를 식별하는 기간이다.

지원자가 외부회 공동체의 고유한 삶과 생활 양식에 친숙해지며 양성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청원기(입회) : 1년 동안 외부회의 정신, 설립자의 삶과 기초영성, 외부회원으로서의 의무 등

필요한 교육을 받으며 기도생활을 수련한다. 면담 및 피정을 통하여 수련기에 받아들여진다.

수련기(착복) : 2년 동안 외부회의 회칙, 설립자의 삶과 영성, 성경 묵상 등 심화교육을 받으며 대월기도를 수련한다.

서약을 하기 위해서 수련자는 인간적으로 성숙해야 하며 복음적 권고의 삶의 의무를 명백히 알고 있어야 한다

수련기를 시작할 때 회복을 입으며 이 회복은 외부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외적 상징이 된다.

서약기 : 필요한 기초 양성과정을 마친 수련자는 한국순교복자수녀회의 영성으로 하느님의 영광과

복음적 완덕을 위한 부르심에 응답할 것을 합법적 장상 앞에서 발하는 서약으로 외부회의 정식 회원이 되며

서약식 전에 하는 준비피정은 의무이다.

서약을 한 회원들은 서약의 임무를 재확인 하며 영적성숙과 쇄신을 목적으로 서약을 갱신한다. 

 

외부회1.jpg 외부회2.jpg 외부회3.jpg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