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의삶

대월수도원


   
 

산골따라 흐르는 갯여울 벗삼아 길을 가다보면 산봉우리들을 울타리로, 하늘을 지붕삼아 이루어진 마을 발레기골을 만난다.
바람도 왔다가 되돌아 나간다는 골짜기 끝... 예전엔 신앙의 선조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살았고,
지금은 몇 가구의 민가와 어우러져 대월수도원이 자리 잡고 있다.
대월수도원은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설립 초기부터 설립자 방유룡 안드레아 신부님의 뜻에 따라 설립된 관상수도공동체이다.

기도


우리는
- 본회 활동부 수녀들을 위해
- 성직자들의 성화를 위해
- 선교사들을 위해
- 세상의 평화와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자신의 수도생활을 봉헌함으로써 세상의 구원을 위한 기도의 사도직을 수행

노동


농사
- 흙과 함께 하며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신 수확물 거두기

먹거리
- 농사를 지어 거둔 수확물로 된장·고추장·간장을 담그며, 감로차와 효소 만들기

꽃브로치
- 세례·견진·첫 영성체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장미와 무궁화 꽃브로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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