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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미주지부수녀님!
  • 조회 수: 5663, 등록일: 2009-04-02
  • + 면 형 무 아

    주님께서는 무가 좋으시어.... 저희도 무의 길을 따라 오라 하십니다.
    미주지부원에서 새로운 소임을 시작하는 마리아도미니카수녀입니다.
    어제 총원에서 이곳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지부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마침 3월 31일 밤이어서 월례회를 하였습니다.
    하나의 분원에서 지부원으로 바뀌면서,
    지부원에서 살고있는 저희 네 식구의 마음가짐이 조금은 달라져야 함을 느꼈습니다.
    지부원에 살고있는 저희들이 해야할 기도의 지향에 각 분원에 계신 수녀님들이 많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무로 가면 주님을 만날수 있다 하시니
    저희 지부의 시작이 무에서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어떠한 것에 근간을 두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주인이신 주님께 저희의 온 마음을 두고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 기도하여 주시길 청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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