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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숙 체칠리아 수녀님의 모친 선종
  • +  주님, 연령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이진숙 체칠리아 수녀님(미주지부 지부장)의

    모친 이분숙 뽈리나 님(달라스 성 김대건 성당)께서

    4월 22일 오전 9시 50분(미국, 캘리포니아 시간)에 80세의 일기로 선종하셨습니다.


    뽈리나 어머니께서는 약 5년정도 치매 증세가 있었으며 

    Los Angeles에 있는 Sunny Hills이라는 Assisted Living에서 거주하셨습니다.


    많은 서류들에 대한 증명과 뽈리나 어머니를 텍사스 달라스로 모셔갈 예정이기에 

    아직 정확한 장례 절차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고인과 유가족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4

  • 맹민영(클라라)

    2016.04.23 14:57

    + 어머니 뽈리나의 영혼이 천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느덧 3년을 홀로 지내시다가 아버님을 기쁘게 만나시어 손잡으시고 그동안 회포를 푸시겠네요..
    세실리아수녀님! 천상에 계신 부모님들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김향자(M.도미니카)

    2016.04.24 05:15

    + 주님, 당신의 품안에 받아드려 주소서.
    어머님의 생글생글 웃으시던 모습이 그대로 떠오릅니다. 달라스 본당으로 가셔서 장례를 하시게 되니 여러가지로 과정이 시간을 요하시겠군요. 허전한 마음 무척 크시겠습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 김귀분(리나)

    2016.04.24 15:30

     주님! 뽈리나 어머니와 세상 을 떠난 모든 이에게 영원한 안식과 평화를 주소서.

    세실리아수녀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이사가 쉽지는 않지요.

    수녀님의 정성과 사랑 그리고 기도로 주님께 잘 가셨으리라 믿어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한국오뚜기 수녀들 기도합니다.

  • 박선애(소피아)

    2016.04.25 02:31

    처음으로 이국 땅에서 만난 고향같던 두분께 미쳐 보은도 하기 전에 천상낙원으로 가시는군요..
    살아생전 다정하셨던 모습으로 두분이 다시 만나셔서 하느님 얼굴 직접 뵈오며 두분 손 꼭잡으시고 천상 기쁨 누리시길 보은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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